라이프로그


유흥생활 [영화] 어벤져스 2012/05/01 19:01 by Thanatos


말이 필요없는 초 기대작!
4월의 마지막날 수유 메가박스에서 오후 3시 20분에 감상. 걸어가면서 햇빛에 녹아버리는 줄 알았다.

초반~중반은 많은 출연진들 때문에 정신없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후반에서는 기대만큼의 재미를 주었다. 역시 액션은 다 깨부숴야 제맛.

가장 기억나는건.... 없어!! 그냥 재미있었다. 끝?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이다.  

유흥생활 [영화] 킹메이커 2012/05/01 18:14 by Thanatos


매년 그러하듯 회사에서 창립기념일 행사 끝나고 보여줬다.
굉장히 덤덤하고 차분한 영화인데 내용은 온갖 충격과 자극적인것들로 뒤섞여있다.
정치란 바로 이런 것 이구나...!!

역시 적당히 때묻고 공격적이면서 머리좋으며 냉혈한인 사람이
치열하고 비열한 정치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신하게 해 준 영화. 

무엇보다 감독이 조지 클루니.
......님은 없는게 뭔가요??? 매력남 같으니라고!


유흥생활 [영화] 화차/건축학 개론 2012/04/11 20:50 by Thanatos

지난 한달간 평일은 무조건 야근
평균 퇴근시간 11시 반

신규 프로젝트 하느라 몸이 남아날 새가 없어
런칭을 하루앞둔 선거날에도 출근해서 업무하고 이제야 컴백했다.

여튼 그 사이 본 영화 두편


3월 어느 주말에 신촌 메가박스에서 본 영화.
티켓을 잃어버려서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확인이 불가하지만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3월 10일(토) 밤 9~10시 사이 상영분을 본 듯.

완전 재미있었다.
적당히 긴장감 있고 무엇보다 연기가 ㅎㄷㄷ

김민희를 완전히 다시보게 되었다. 
본인 뺨 때리다가 카메라 쳐다보는 연기는 정말 소름돋을 정도

마지막 CG가 매우 아쉬웠지만 충분히 다른 요소들로 커버가 가능했던 영화였다.



4월 7일 21시 30분 상영분
메가박스 신촌에서 봤다. 이거 아무래도 메가박스 할인카드 가입해야 하려나보다;;

아련하고 달달하고 웃기고 안타까운 영화였다.

납뜩이 계속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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