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년 기념으로 간 스카이뷰 41 레스토랑.
야경이 끝내준다는 소문이야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야경이 최고 ㅇㅁㅇb
2주 전에 예약을 넣어 겨우겨우 창가에 앉았다.
분위기에 취해 코스A 주문
Salmone & Roe
Avocado wrapped Gravlax Salmon with Guacamol & Roe
연어알과 구아카몰 소스의 아보카도로 말은 글라블락스 연어
Zuppa del Giorno
Soup of the day
오늘의 스프
Pizzaiola
Pasta with Pizzaiola Sauce and Shrimp
엔쵸비, 케이퍼 오일 소스의 매콤한 새우 파스타
Sorbeto
House-made Sherbet
상큼한 하우스 메이드 셔벳
Bistecca
Grilled Beef Sirloin
호주산 등심 스테이크
or
Branzino
Sea bass with Wild Clam
조개향의 농어구이
Dolci della Casa
Daily special Dessert
파티쉐가 제안하는 오늘의 디저트
Cafe or Tea
Coffee or Tea
커피 또는 차
※ 10% 부가세 가산
H아저씨는 등심 스테이크 미디움-웰던나는 조개향의 농어구이 음식도 다들 깔끔하고 맛있었다.
소량씩 코스로 나와 양이 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나올때는 소화가 안될지경이었음.
한번쯤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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