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 필요없는 초 기대작!
4월의 마지막날 수유 메가박스에서 오후 3시 20분에 감상. 걸어가면서 햇빛에 녹아버리는 줄 알았다.
초반~중반은 많은 출연진들 때문에 정신없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후반에서는 기대만큼의 재미를 주었다. 역시 액션은 다 깨부숴야 제맛.
가장 기억나는건.... 없어!! 그냥 재미있었다. 끝?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이다.


지난 한달간 평일은 무조건 야근
평균 퇴근시간 11시 반
신규 프로젝트 하느라 몸이 남아날 새가 없어
런칭을 하루앞둔 선거날에도 출근해서 업무하고 이제야 컴백했다.
여튼 그 사이 본 영화 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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